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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2011 4분기 합격자 현황 | CAS | 01/17/2012 | 196 |
| 곽명섭 ADU (All passed) 윤한상 FAR 손성환 AUD 강미란 FAR 김준연 AUD 배주찬 AUD (All passed) Andy Lee AUD (All passed) Setlla Park AUD 김은영 AUD (All passed) 김성희 REG (All passed) 이철호 AUD (All passed) 고난주 REG 권근혁 REG 김형성 REG 서상원 BEC 김도균 FAR, REG 최은희 FAR 김기만 FAR 성진한 REG 최재용 (All passed) 이기영 FAR, REG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 31 | 합격생 수기 (곽명섭) | CASPR | 01/05/2012 | 257 |
먼저 합격하신 분들을 보며 마냥 부러워하고 또 합격수기를 읽어보며 나도 이런 식으로 공부해봐야지 하며 마음을 다잡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6개월이 지나고 제가 네 과목을 합격해 장학금까지 타고 이런 합격수기를 쓰게 돼 영광입니다. 현재 CPA 시험을 공부하고 있거나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회계 비전공자로 CPA 시험에 필요한 학점을 먼저 이수해야 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시험계획이나 향후 진로에 대한 걱정보다는 그날 그날 수업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로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고 좋아하는 운동으로 기분전환도 하며 부담 없이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대신 그날 들은 수업 내용에 대해서는 암기는 나중에 하더라도 최대한 모두 필기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후에 시험일정을 잡고 본격적인 시험모드로 리뷰를 할 때는 그 동안 이해했던 내용들을 암기하고 문제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좀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FARE : 가장 기본이 되고 공부할 양도 많아 부담이 되었지만 Questioning mind를 가지고 최대한 이해하면서 공부하다 보면 논리적이고 알아가는 맛이 있어 의외로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시험과목인 만큼 어느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올지 막막하여 많은 걱정을 했지만 M/Q은 문제나 보기에 있는 답을 꼬아놓지 않아 와일리 보다는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반면 SIM은 복불복이란 느낌이 들 정도로 시험 운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Pension이나 Consolidation과 같이 어려운 챕터는 남들도 어렵기 때문에 놓치더라도 Bank reconciliation이나 Non-monetary exchange와 같이 남들도 맞출만한 챕터의 문제들은 반드시 맞출 수 있게 공부를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부교재에 나오는 J/E들을 보지 않고 기록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을 하고, 와일리의 M/Q 문제를 풀 때도 J/E를 써 가며 푸는 습관이 이해도 쉽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84점: M/Q Strong, SIM Comparable) 제가 공부하면서 효과를 본 팁 중의 하나는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최종 리뷰를 하면서 내가 왜 진작에 와일리 문제들을 미리 안풀었을까 하는 후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풀어주신 것 이외에 스스로 전체 와일리 문제를 틈틈이 미리 미리 한번 이상은 풀어놓아야 리뷰기간에는 부교재 내용정리와 틀린문제 위주로 리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문제 푸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리뷰시간에 리뷰는 많이 못하고 문제풀다 시간이 다 갔던 것 같습니다. 와일리 문제를 풀 때 별도 노트에 답을 적고 개별문제를 그때 그때 확인하는 것 보다 모든 문제를 푼 후에 답을 맞춰 보는게 현재의 제 실력을 더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조금이라도 헷갈렸던 문제는 꼭 별 표시를 해놓았는데 이러면 나중에 채점을 했을 때 별표를 했던 문제는 운 좋게 맞췄더라도 내가 정확히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리뷰할 때는 틀린문제 뿐 아니라 별표를 해뒀던 문제들도 모두 리뷰를 했습니다. 평소 문제풀이를 이런 식으로 하면 나중에 최종 리뷰시 훨씬 빠르고 쉽게 자기가 부족한 분야를 보완할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분야를 다시 리뷰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답노트가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학이 어려워 문과를 선택한 저에게 CPA 시험은 처음엔 막연한 걱정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합격수기를 써주신 분들의 말씀처럼 CPA 시험은 수학실력과는 거리가 먼 이해력과 암기력이 필요한 시험이란 걸 이 번 공부를 통해 느꼈습니다. 수학적 사고나 복잡한 방정식 계산 보다는 기본적 산수계산 능력에 바탕을 둔 회계내용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정복할 수 있고 도전해 볼 만한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수험생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길 바라며 제가 정리한 Audit 리포트를 첨부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바라며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30 | 새롭게 업데이트 되고 있는 홈페이지에서 합격생들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CASPR | 12/12/2011 | 130 |
| 안녕하세요. 카스 아카데미입니다. 현재 카스 아카데미 홈페이지는 부분적으로 리뉴얼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롭게 제작되고 있는 카스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는 합격하신 분들의 동영상 인터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PA 공부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희망과 도움이 될 수 있는 합격수기는 아래 링크를 따라 가셔도 되고, 카스 아카데미의 새로운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합격수기 메뉴를 클릭하셔도 됩니다. http://www.cascpa.com/prospective/cas-testimonials.php?v=akang |
| 29 | 합격생 수기 (최은석) | CASPR | 10/10/2011 | 502 |
…이글의 Focus를 공부시작하신분들께 두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배경및 과정 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입니다. 2. 효과적인 수업 혹은 비디오 강의는 나중에 혼자 하는 공부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3. 큰 공백없이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4. 반복학습 하십시오. 5. Audit과목에 관하여 6. 항상 문제를 차근차근 끝까지 읽으십시오. 대단히 중요합니다. a.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실수 하시는 부분입니다. 공부를 하시다 보면 동감하실거 같습니다. 많은 문제들이 치졸한 함정을 파 놓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PA시험 문제들이 아주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아치 입니다. b. 실제 제가 FAR시험볼때 Testlet 3에서 맨 마지막 문장만 다른 문제가 2문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앞줄 4줄정도는 모든단어 숫자가 동일했습니다. AUD시험때도 동일한 경험을 했습니다. Wiley풀어보신분들 도 아실것 입니다. 거의 같은 문제인데 물어보는것이 조금 다른 문제들이 같이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CPA 시험 문제은행도 각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버전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처럼 다른 버전문제가 같이 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 Wiley 또는 Released Questions 풀때 다 알고 있는내용 문제 잘못 읽어서 틀린경험이 많았습니다. 시험장에서는 모니터에 코박고 읽었습니다. 문제가 무었을 요구하는지 확실히 파악하셔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억울한 실점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침 그동안 서포트 해준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
| 28 | 2011년 3분기 합격자 | CAS | 10/03/2011 | 421 |
| 2011년 3분기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Andrew Kang: AUD (최종합격) 곽명섭: BEC, REG Diane Kim: AUD (최종합격) 백삼진: FARE 배혜영: FARE 김준연: FARE 정영선: AUD 박혜영: FARE, AUD (최종합격) Ji Lee: FARE 배주찬: REG 손성환: FARE, REG 김은영: AUD, FARE 조종남: BEC, FARE, REG 이걸: FARE 하종철: AUD 김영란: REG 심형섭: AUD (최종합격) 최은석: AUD, BEC, FARE, REG (최종합격) John Park: AUD, BEC, FARE, REG (최종합격) 양희원: BEC 유승윤: FARE 이철호: REG 김정만: AUD (최종합격) 김상훈: AUD, BEC, FARE, REG (최종합격) 강혜란: FARE 정하나: BEC, FARE, REG (최종합격) Patrick Chung: AUD, FARE, REG (최종합격) 홍성준: AUD, FARE, REG Edward Kim: BEC, FARE, REG Billy Park: FARE, REG 윤상준: BEC, FARE, REG 송상준: FARE, BEC 강영훈: FARE 이규철: FARE, BEC Joseph Kim: FARE, REG 합격하신 모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27 | 2011년 2분기 합격자 | CAS | 07/15/2011 | 522 |
| 축하드립니다!! 2011년 2분기 합격자입니다. - 김재일 FARE/BEC (최종합격) - ANDREW KANG FARE - 배주찬 FARE - 곽명섭 FARE - 배해영 AUD - 박혜영 REG - ALICIA JOO REG - 김성희 AUD - 강소휘 AUD (최종합격) - DIANE KIM REG - 유성현 BEC/AUD (최종합격) - 하종철 REG/FARE - 여유실 최종합격 - JANE KIM FARE - 김정만 FARE/REG/BEC - 주찬영 BEC/REG/FARE/AUD (최종합격) - 염주희 AUD (최종합격) - 김상훈 FARE/REG - DANNY PARK FARE/AUD (최종합격) - 정하나 BEC/FARE/REG - PATRICK CHUNG BEC/FARE/AUD - JASON PARK FARE/AUD/REG - 김영훈 FARE/REG (최종합격) - 홍성준 AUD/FARE - 윤철환 FARE/BEC - 이우영 FARE/REG - 조성철 REG/BEC (최종합격) - EDWARD KIM REG/BEC - JAY KI FARE/REG - BILLY PARK FARE - 윤상준 REG/BEC - 이철호 FARE - Joanne Park REG - 이유진 FARE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 26 | 2011년 1분기 합격자 명단 | CAS | 03/28/2011 | 875 |
| 2011년 1분기 합격자 명단입니다. 강정근 FARE 김세호 AUDIT (전과목 합격) 김정욱 AUDIT (전과목 합격) 김형주 FARE 박미정 FARE, BEC 유선영 FARE서상원 FARE 하종철 FARE Andrew Kang REG Stella Park FARE REG 김준만 FARE REG 박철훈 BEC 최은정 FARE AUD BEC 김은영 BEC AUDIT (전과목 합격) Michelle Lee AUDIT (전과목 합격) 최은실 AUDIT (전과목 합격) 강소현 FARE REG BEC 주찬영 BEC REG 염주희 FARE BEC REG 김상훈 FARE Jane Lee BEC FARE Dan Park FARE REG 정하나 BEC FARE Patrick Chung BEC Jason Park FARE AUDIT 김영훈 FARE REG 홍성준 AUDIT 윤철환 FARE REG 합격하신 수강생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합격하신 다른 수강생분들께서도 학교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5 | 2010년 4분기 합격자 현황(Updated) | CAS | 01/20/2011 | 1171 |
김정욱 님 FARE합격 (BE&C 합격)
심형섭 님 REG 합격(FARE, BE&C 합격)
다이앤 김 님 BE&C 합격
윤주호 님 REG합격(FARE, BE&C 합격)
조효정 님 AUD 합격 (FARE, BE&C, REG 합격)-최종 전과목 합격
김세호 님 FARE, REG, BEC 합격
Ji H Lee 님 REG, BEC 합격 Andrew Kang 님 BEC 합격 Charles Nam 님 BEC 합격 배해영 님 BEC, REG,FARE 합격 김성희 님 FARE, BEC 합격 Jane Chun 님 BEC 합격 이민영 님 FARE, AUD 합격 (BEC합격) 최은정 님 AUD (BEC합격) 김은영 님 FARE, REG 합격 김은정 님 BEC, REG 합격 Jay Kang 님 BEC, REG 합격 최은실 님 님 FARE, BE&C, REG 합격 강소휘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제니스 리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연아람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케이 김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Derek Kim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성상주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미쉘 리 님 FARE, BE&C, REG 합격 김준석 님 BE&C, REG 합격 제니스 리 님 BE&C 합격 김성훈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조셉 리 님 FARE, BE&C, REG, AUD 합격 (전과목 합격) Jason Park AUD 합격 (FARE, BE&C, REG 합격)-최종 전과목 합격 모두 축하합니다!!! 수강생분들 중 부분별로 합격하신 분들도 모두 연락 바랍니다. |
| 24 | 2010년 3분기 합격자 | CAS | 10/14/2010 | 1204 |
이번 학기 합격자분들을 알려드립니다. |
| 23 | 수강생 합격 수기(이아현) | CAS | 06/28/2010 | 1841 |
저는 CAS에 계시는 많은 학생분들이 그렇듯 회계학 공부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비전공자입니다. 학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고, 졸업하고 나서는 방송 프로덕션에서 조연출로 일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오랜 꿈인 조연출로 일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 CPA의 길을 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이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정말이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프로덕션을 관두고 집에서 놀고먹는, 저 나름대로는 재충전의 시간이였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야말로 백수로서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다 못한 아버지 손에 이끌려 온 곳이 바로 CAS였습니다.
정재홍 원장님과 상담을 하고 수강신청서에 싸인을 해야 하는데 등록비가 $10,000 가까이나 되는 것이였습니다. $10,000 이라는 큰 돈을 내가 과연 여기에 투자해도 될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따지고 보니 $10,000 이라는 건 내가 앞으로 CPA가 되어서 벌 돈에 치면 정말 손톱만큼도 안되는 크기의 돈이였습니다. 앞으로 평생 먹고 살 직업인데, 그 정도 투자해서 내 삶의 밑천인 CPA 라이센스를 얻는다면 그렇게 나쁜 장사는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덧붙여 제가 비전공자라는 사실도 CAS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였는데요. CAS 에서는 라이센스 시험을 보기 위한 학점을 1년 안에 모두 딸 수 있는 반면, 주변에 경제학이나 비즈니스를 전공을 했지만 회계학 수업은 학교에서 하나도 듣지 않은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주위의 커뮤니티 컬리지에 가서 회계학 학점을 따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 학교는 한꺼번에 회계학 수업을 다 들을 수가 없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Intermediate Accounting 부터 하나하나 차례를 밟고 올라가야 Advanced Accounting까지 들을 수 있게 되는데요. 그렇게 한학기에 1-2개의 수업만 듣게 되다 보면, 어느 세월에 캘리포니아 주에서 요구하는 회계학 24학점을 다 채울 수 있을까? 시간은 금이라는데 그 시간에 비하면 $10,000 이란 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수강신청서에 싸인을 하게 되고 드디어 CAS 에서의 공부가 시작됩니다.
비전공자로서 회계학 지식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듣는 수업은 정말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Intermediate Accounting 1 과 Business Law 수업만 빼면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등록하고 처음 6개월은 정말이지 학원에 가방만 들고 쭐래쭐래 다녔습니다. 못 알아듣겠어도, 학원은 절대 빠지지 않았죠. 부득이 빠지게 되는 날엔 CAS의 자랑인 온라인 수업이나 DVD로 그 때 그 때 메이크업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 다니다 보니 차차 귀가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Intermediate Accounting 3부터 Advanced Accounting 2까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공부 시작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처음에 못 알아듣겠더라도 한번은 끝까지 가시라는 겁니다. 처음에 모르시겠다고 계속 Intermediate Accounting 1-2 에서만 왔다갔다 하시게 되면, 전체 큰 그림을 잡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시게 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본인이 못 알아들으시겠더라도 한번 정상을 찍고 내려온 후,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해 올라가시는 것이 공부를 하시는 데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이렇게 감을 서서히 잡고 있던 상태에서 들은 Audit 수업에서 운명적으로 스터디 그룹이 짜여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우리 스터디 그룹 멤버들을 만나게 된 사실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FAR 의 경우, 공부할 양이 너무 많으시기 때문에, 혼자서 하다보면 상당히 지치게 됩니다. 재미도 없구요. 진도도 안나가구요. Audit 시간에 사는 동네, 시험 볼 날짜가 비슷한 분들끼리 모여 스터디 그룹을 짜게 되었는데요. 스터디 그룹을 짜게 되시면 시험 보는 데 서로서로 힘도 북돋아줄 수 있고, 혼자 가면 외로울 길도 같이 가게 되니 힘도 덜 들고 이래저래 시험 준비하시는데 많이 도움이 되실 거에요. 공부하신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시고, 시험 날짜 잡을 날이 다가오시게 되면 스터디 그룹을 짜실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그렇게 스터디 그룹 멤버들과 함께 공부해서 제일 처음 본 시험이 FAR 였는데요. 첫 시험이라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문제가 나올지도 막막하고 공부할 양도 너무 많아서 시험보기 전은 물론이고, 시험보고 나와서까지도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첫시험이라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인 81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죠. FAR 시험에서 제일 중요하게 보셔야 할 것은 개념위주로 공부하라- 는 것입니다. 너무 문제위주로만 하게 되시면, 응용력이 필요한 Simulation Questions에서 낭패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CPA 시험이 자동차운전면허 시험처럼 문제와 보기 모두 다 전화번호부에 나오는 예상문제처럼 똑같이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푸시기 전에 개념을 꼭 정리하시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FAR 시험이 스터디 그룹을 짜서 준비하기에 제일 효과적인 시험이기도 하구요. 여러사람들이 여러 토픽들을 공부하고 와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이건 이렇게 이해하면 쉽더라. 저건 저렇게 하니까 쉽더라. 서로의 얘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FAR 의 개념이 머리속에 잡히실 겁니다.
그렇게 FAR를 보고 2개월 뒤에 REG, 또 그 2개월 뒤에 BEC도 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망의 AUD 하나만 남은 상태로 2개월 뒤에 또 시험을 보러 갑니다. AUD 보기 전까진 아직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 자만하기 시작했죠. 에… 또 되겠지. 하지만 AUD 은 만만히 볼 애가 아니였습니다. 처음으로 고배를 마시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AUD을 떨어지시는 이유가 물론 과목이 어려워서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Audit을 실제로 많이 해본 미국 학생들이 시험을 너무 잘보기 때문에 평균이 다른 시험에 비해서 엄청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과목들보다 더 공부를 많이 하셔야 되는 것이구요. 이렇게 한번 불합격의 쓴맛을 본 전 다시 2개월 뒤에 본 AUD 시험에서 드디어 합격하게 됩니다.
본인의 공부법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공부하시고, 시험 보실 때 시간 배분 잘 하시면 CPA 시험이란 산의 커다란 4개의 나무들은 여러분 손에 하나하나 픽픽 쓰러져나갈 것입니다. 처음에 합격수기를 시작할 땐, 무슨 할 말이 있을까? 란 생각이였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다른 CAS의 모든 학생분들이 곧 합격의 기쁨을 맞이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2 | 수강생 합격 수기(정응균) | CAS | 06/28/2010 | 1448 |
| 애초 일년안에 끝내려고 계획 했었지만, 예정보다 6개월이 더 걸렸습니다. MBA와 병행했었다고는 하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주된 이유가 Audit이었는데, 저에게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제 수험생활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부방법> 예습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대신 수업은 복습이 되는 것이었죠. 전공이 회계학이라서 예습이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거의 십여년 전에 공부한 것이라서 쉽지는 않더군요. 온라인 강의는 집중이 힘들어서, 오프라인 강의 위주로 들었습니다. 당일 수업은 그날 복습하지 않고, 1개월 혹은 2개월에 한 번씩 모아서 한꺼번에 했습니다. 이미 예습을 하고, 수업으로 복습을 한 상태이므로 당일 복습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거의 잊을만 할 때쯤 복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시험을 본다고 생각하고 와일리를 풀었습니다. 먼저 해당 모듈의 학원 부교재를 공부하고, 와일리를 풀 때는, 연습장에 문제 번호를 적고, 답을 적어가는 것입니다. 다 풀고 나서는 정답을 체크하고 나서 정답률을 계산해 봅니다. 다시 부교재를 보면서, 어떤 문제들이 나왔었는지를 상기합니다. 그리고 다시 문제를 하나씩 풀면서 답을 확인해 봅니다. 결국 한 모듈을 볼 때, 부교재 두 번, 와일리를 두 번 풀게 되는 것입니다. <시험일정> 모든 과목을 미리 공부해 두고 한 윈도우에 한꺼번에 봤습니다. REG 2009년 10월 16일 91점 FAR 2009년 10월 27일 86점 BEC 2009년 11월 06일 88점 AUD 2009년 11월 30일 69점 AUD 2010년 02월 24일 63점 AUD 2010년 05월 28일 82점 <FAQ> 수험생들이 많이 질문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 의견을 적어봅니다. 1. 시험이 쉽다는데, 어느정도 입니까?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 비해서 쉽다는 것이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는 다른 일 안하고 공부만 해도 3년은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공인회계사는 그보다 쉽다고는 하지만, 1년 혹은 1년 반 안에 끝내는게 일반적이므로, 매일매일의 공부량은 필적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2. 어느정도 공부해야합니까?(깊이나 범위) 학원부교재에 나온만큼, 와일리만큼 하면 됩니다. 학원부교재는 요약이 많이 된 것이라서 버릴 부분이 없습니다. 좀 어려운 부분이라고 해서 그냥 넘겨 버리거나, 시험에서 찍자라고 한다면, 낭패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3. 시험볼 때를 어떻게 판단합니까? 와일리 80점, Released Question 90점이면 합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 경우도 실제로 그랬습니다. 몇 몇 선생님들도 말씀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Released는 자신을 평가하는 기준도 되지만, 실제 시험에서 과목당 2~3문제씩 출제됩니다. 저도 과목당 2문제 정도씩은 나왔습니다. 시험 직전에 반드시 풀어보십시오. 첨부한 엑셀파일은 애초 Planner로 작성한 것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Diary가 되어 있더군요. 계획대로 한다는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Review라고 적혀있는 것은 한 문제 풀고 바로 답 확인한 경우입니다. 날짜도 적혀있으니, 위의 시험일정과 비교해서 본다면, 여러분의 공부계획을 세우는데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 21 | 수강생 합격 수기(Sean Kim) | CAS | 06/28/2010 | 1179 |
안녕하십니까!! Sean Kim입니다.^^ 이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먼저 합격하신 분들의 합격수기를 보면서 “과연 나도 이 글을 쓰게 될 수 있을까?” “언제쯤 이 글을 쓰게 될까?” 하며 부러운 생각이 들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수험기간이 어마어마하게 긴 제가 이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렇게 공부했다면 좀 더 빨리 수험생활을 벗어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혹시 이제 막 험난한 여정을 출발하시는 분이나, 잠시 길을 잃어 방황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감히 몇 자 적어봅니다. 전 여기 계시는 다른 분들과 달리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밤과 주말을 이용해 공부를 했습니다. 따라서 학원에서 수업을 다 듣는데만 1년이 넘었고, final review 수업까지 다 듣는데 근 1년 6개월이 걸린 것 같습니다. 기간이 길었던 만큼 수업에 참여하지 못해 빠진 강의도 많았고, 비디오(그때 당시 비디오 녹화방식이라…)로 보충을 하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일 때문에, 술 때문에 학원에 못간적도 많았고, 여름엔 더워서 가기 싫었고, 겨울엔 추워서 가기 싫었고… 피곤한 날은 억지로 학원까지 가긴했지만 수업의 참여가 아닌 출석하러 간 것 같고, 학원까진 갔으나 재미도 없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고,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친구 불러내어 술먹고 놀았던 기억도 납니다…(그러니 현재 직장다니시며 피곤한 상태로 수업에 들어오시는 분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분들, 이래저래 시간이 오래걸려 힘들어 하시는 분들, 이중고, 삼중고(^^)를 겪고 계신 분들, 힘을 내세요. 저 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고비였는데, 그때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금 낮에 직장에서 일하시고, 밤에 수업들으러 오시는 분들부터 이 시험에 전념하시는 분들까지 모두다 조금만, 조금만 더, 한번만 더 참으시면, 빠른 시일내에 합격의 기쁨이 오리라 생각됩니다.(사실… 실망스럽겠지만…, 합격의 기쁨은 하루 지나면 몽땅, 한 4/5정도가 사라집니다. 그러니 합격하는 날 그날만큼은 DOG같이 노세요.^^) “저는 따로 과목별로summary note를 만들었습니다.” 강의교재가 너무 두꺼워 가지고 다니기 어려웠고, 근무시간에 틈틈히 보려는 목적도 있었으나… 아시다시피… 게을러서… 아는 내용, 쉽게 이해되는 내용을 제외한 중요하고, 핵심구문, 단어 위주로 summary했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문은 자세히, 예제까지 포함해 준비했습니다. 중요한 문장은 통째로 옮겨 적었습니다. summary하는 와중에 전체적인 흐름이 보이고, 중요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것 위주로 wiley문제집과 병행해 공부하니 효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상당한 효과를 보았으나 이게 결국 제 발목을 잡을 줄 이야…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AUD시험에서 계속 떨어진 원인이 아마 이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창피해서 audit시험 횟수를 말하기 어렵습니다만, 그 중에 74점으로 2번 연속해서 떨어진적도 있습니다. audit시험이 자꾸 떨어지자 처음에 합격했던BEC가 expire되어 다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지금이야 담담하게 쓰고 있지만 expire가 확정 될 때는 눈에서 피눈물이 나온다는 심정이 어떤지를 알 것 같더군요. 나중에는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하는 자학 수준으로 넘어갔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다 잊어버렸는데… 두번 다시 이 교재들을 안 볼 줄 알았는데… 1년 반이나 지난 교재, 문제집을 구석구석에서 주섬주섬 찾아내어 책상에 올려놀때의 심정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이해하시기 어려울 겁니다. 부디 저 같이 되지 마시라는 마음에 이 창피한 일을 공개합니다. 부디, 부디 꼭 짧은 기간내에 이 수렁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audit시험은 공부방법을 전면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동영상강의를 다시 들어 전체적 흐름을 개괄했고, summary노트가 아닌 부교재 위주로, 문장위주로 바꾸어 공부했습니다. “Audit은 요약집으로 암기하고 문제를 많이 풀어 해결하려 했던 방법이 잘못되었던 것 같습니다.” Audit이란 과목은 단답형이라기보다 지문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최선의 답을 선택하는 문제 유형이 많기에 요약집을 외우는 것보다 부교재로서 상황을 이해하고 key point를 찾아내는 공부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두서없는 글을 결론지어 봅니다. 이는 제 엄청난 시간과, 돈과, 눈물이 들어간 대표적 실패 사례입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아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과, 돈과, 눈물이 절약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 부교재로서 충분한 내용숙지와 암기가 선행되어야 함. 부교재 공부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7.5948512배는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반드시 관련 문제를 풀어보아 출제 유형을 알고 시험에 익숙해 지는 것. - 이것은 시험공부의 ABC이니 다 아시리라 생각되고, 다른 선임자가 강조한 것이니 새삼… - 아무리 문제은행식이라도 똑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으니 내용숙지가 더 중요합니다. 2. 문제를 풀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문은 다시 부교재로 돌아가 확실히 알고, 다시 문제를 풀어보는 것… 그래도 모르면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드시 물어봐서 알고가라는 것. - 어려운 개념문제가 종종 시험에 나옵니다. 그냥 넘어가면 찜찜한 마음이 다른 공부에 영향을 미치니 확실하게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특히나 이 시험은 창의력을 발휘하는, 머리 좋은 사람이 공부하는 시험이 아닌 반복해서 공부하는 유형의 시험이니 잘 모르는 내용이라도 “보고 또 보고”하시면 어느날 문제가 눈에 들어오는 기적이…ㅋㅋㅋ 3. 공부는 재밌게 하는 것. - 회사에 알리지도 않고 혼자서 끙끙대며 공부하니 효율도 떨어지고 목표의식도 희미해지고, 쉽게 지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변사람들과 같이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4. 질질 끌지 말고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것. - 친구도 만나야하고,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책상에 오래 앉아 있으니 배도 나오고… 친구는 시험 다 끝나고 만나서 술한잔 사주면 다 해결됩니다. 배 나오는 건… 그건… 그냥 체념하고… 포기하세요… 나중에 시험 끝나고 운동 열심히 해서 빼면 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는데 배가 안나온다? 그건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모든 일에 우선해서 시험만 생각하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정말로 다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별 시험도 아닌데 큰 비결이 있는 것처럼, 뭐 대단한 것을 해낸 것 같이 말씀드려 좀 “거시기”합니다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가능했습니다.” 제 주변에 같이 공부했던 분들 중에 포기한 분이 몇 분 계십니다. 장거리 마라톤 중 중간에 더 이상 달리기를 포기한 분들, 수많은 “전사자”들과 저와의 차이점은 다름이 아니라 그 분들은 중간에 포기 했던 거고, 저는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 입니다. 제가 좀더 똑똑했더라면, 좀더 모질게 공부했더라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었겠지요. 다른 사람들 같았다면 지겨워 포기했을 겁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좀 늦어질 뿐이지요! 달리는 도중에 힘에 겨우면 좀 걸을 수도 있고, 바위에 걸터앉아 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달리는 것을 포기하지 마십시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시험의 합격여부는 포기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제가 위에 말씀드린 저의 실수, 실패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좀 더 빠른 기간내에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 | 2010년 2nd Quarter의 합격자 현황 | CAS | 06/25/2010 | 1027 |
2010년 2nd Quarter의 합격자 현황입니다. 우선 열심히 노력하셔서 합격하신 수강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근소한 점수차로 합격하지 못한 수강생들께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윈도우에서는 그동안 합격율이 낮았던 AUDIT에서 많은 분들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높은 합격율은 순수하게 수강생 여러분의 도전의식과 열정에 의해 이루어 진것입니다. 미 전역에서 수백명의 훌륭하고 열정을 가진 CAS수강생들이 지금도 미래의 CPA가 되기 위하여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강사진, 최고의 시설, 최고의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위대한 도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합격자들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아현: FARE, BEC, REG, AUDIT (완료) 강소휘: FARE, BEC, REG 허재원: FARE, BEC, REG, AUDIT (완료) 제인 정: FARE, BEC. REG, AUDIT (완료) 김승표: FARE, BEC, REG, AUDIT (완료) 임재윤: FARE 최은실: REG, BEC 배혜영: BEC 배은경: FARE,BEC, REG, AUDIT (완료) 여유실: FARE 허제원:FARE, BEC, REG, AUDIT (완료) 심형섭: REG, BEC 윤수정: FARE, BEC, REG, AUDIT (완료) 정응균: FARE, BEC, REG, AUDIT (완료) 장상준: FARE, BEC 미아 김: FARE, BEC, REG, AUDIT (완료) 엄주현: FARE, BEC 성상주: FARE 김형욱: REG, BEC 정우영: REG, AUDIT 알버트 김: FARE, BEC 주형숙: FARE, BEC 미쉘 이: BEC 김준석: BEC 노성태: FARE, REG, BEC, AUDIT (완료) 아직도 모든 합격생들의 자료가 완전하게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저희 실수로 합격자 명단에서 빠지신 분들은 연락 주시면, 바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합격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19 | 수강생 합격 수기(배은경) | CAS | 06/24/2010 | 1064 |
안녕하세요! CAS Academy 3기생 배은경입니다. 고된 수험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드디어 합격수기를 쓰네요 저는 Palmdale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1년간 Master Program에 참여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표대로 짜인 하루하루 일과가 처음엔 힘들었 정말로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 수업을 듣고 기숙사에 돌아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시작하는 공부였기에 의욕은 대단 저는 시험준비를 하면서 제가 실수했던 부분에 대해서 얘 절대로 성급히,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합 이곳에 올 때 저의 목표는 학교졸업과 동시에 시험을 다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맞춰 모든 계획과 시험스케줄을 잡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시험합격보다는 그저 졸업 전에 전과목을 시험 보는 것으로 목표가 엇나가고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알겠지만 시험 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시험장을 선택해서 편한 시간에 편한 복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수백만 원을 들여 가슴에 ‘필승’을 세기고 괌 비행기에 올라탄 한국의 많은 분들과 달리 여기에선 30분 정도만 가면 시험장이 있고 시차적응 없이 그냥 보고 오면 되니까요. 그럼, 어떻게 하면 준비가 됐나 확인할 수 있을까요? 맥 빠지는 대답이겠지만 공부를 많이 하다 보면 그 “감”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면 절대 떨어지지 않을 거다.. 라는 "감”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Released Question이라고 최근 3,4개년도 기출문제를 풀어보세요. 실제 시험에 비해 난이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정말 시험 보는 것처럼 시간을 제서 풀어보고 평균 85점 이상 받았다면 실제 시험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 이때, 한국인들이 강한 FARE 와 BEC는 아마도 본인이 받은 절대점수보다 실제점수가 좀 더 높게 나올 테고 미국 애들이 잘하는 REG와 AUD은 실제 받은 점수가 2~3점 정도 낮게 나올 거에요.. 공부를 하다 보니 최고, 최상의 방법은 반복과 다독인 것 같습니다. 충분히, 때로는 넘친다 싶을 정도로 꼼꼼히 공부하신다면 단기간에 전과목 합격도 결코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시험과목의 연관성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AICPA시험은 FAR, REG, BEC, AUD의 4과목으로 구성되어있고 가장 기본이자 뼈대가 되는 과목은 FAR입니다. 그래서 양도 제일 많고 강의시간도 가장 길지요. FAR를 제대로 공부해 둔다면 실무에서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고 시험에서는 특히 AUD과 연관이 많기 때문에 같이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새 AUD의 시뮬레이션 출제경향이 FAR의 journal entry 문제가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시뮬레이션에 bond discount 발행하는 수정분개 문제가 나왔으니까요. 그런데 AUD 이 암기 해야 할 분량이 많기 때문에FAR와 같이 준비하는 게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고 계산문제가 많은BEC를 FAR과 같이 준비하죠. BEC의 B&I부분은 REG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또, REG의Business law에서 code of conduct 부분이 2011년 시험부터 AUD과목에 포함된다고 하니 4과목이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 과목도 소홀하게 다루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힘든 수험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앞으로 이 사람마다 합격하기까지의 기간에 개인차가 있어서 그렇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다 합격하거든요^^ 그리고, 가뜩이나 외롭고 혼자 싸울 수 밖에 없는 힘든 외국생활에서 중간중간 흐트러지기가 쉬운데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는 게 중요합니다. 이미 선택한 자신의 결정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하기 보단 좀 더 대범하고 멀리 바라볼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L.A 공항에 도착한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동네 마트를 편하게 왔다 갔다 하는 L.A 한인타운 주민이 됐네요. 지금 저는 회계펌 취업을 기다리고 있고 석사자격의2순위로서 빠른 시간 내에 영주권을 취득한 후, 미국 주류사회로 진출하여 많은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해 볼 계획입니다. 좋은 직장 그만두고 간다며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 이곳에 왔는데 다음 번 한국에 돌아갈 때는 내 선택이 옳았다는 확신과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끝으로, 항상 응원해주고 믿어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김창민 학장님, 정재홍 원장님, 조광래 선생님, 그 외 격려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
| 18 | 2010년 1분기 합격자 명단 | CAS | 05/11/2010 | 924 |
김동준: FARE, BEC, REG, AUDIT |
| 17 |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CAS | 03/01/2010 | 949 |
| 김동준씨께서 이번 윈도우로 4과목을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또한 배정한씨께서도 regulation과목에 합격하셨습니다.!! 이아현씨께서도 BE&C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두 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른 수강생 분들께서도 합격 소식을 학원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16 | San Francisco 수강생 소감(강미란) | CAS | 12/29/2009 | 1361 |
2009년 10월17일 CAS세미나참석은 새로운 과제와 빛나는 희망을 주었다. 남편이 작은 광고를 하나 주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CAS…..” 그냥 첫 제목만 대충 읽고 관심없다고 대꾸했다. 며칠 뒤, 남편이 스크랩된 광고를 다시 주며 CAS의 세미나에 참석하자고 하였다. 시간은 2009년 10월 17일 오후 였다. 점심 먹고 바람이나 쐬자며 참석했다. 세미나를 들으면서,회계사의 길에 가장 큰 걸림이었던 학점취득이 CAS와 함께라면 가능할 수도 있을거라는기대감….이 들었다. 세미나 참석, 다음날 L.A. 본교 방문 후, 나의 도전은 시작 되었다. 강의 시작 전 온라인 강의로 인한 수동적인 강의에 우려가 없진 않았지만, 실제 강의를 녹화 해 주신 덕분에 강의 듣는 도중에 강사의 수업에 따라 웃기도 하고 혼자 대답하기도 하면서 온라인 강의로 인한 불편함은 특별히 느끼지 모르는체 강의를 따라 가고 있다. 다만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지 못하는 실시간 강의와 다른 아쉬움은 있었다. 하지만 질문을 메일로 직접 보냈을 때 친절히 예제와 함께 답변해 주시는 명품선생님들의 성의와 중간에 메일로 공부방식을 수정해 주시고 격려 해주시는 두 분 원장님들에겐 감사 할 따름이다. 공부는 확실히 쉽지 않다. 김 창님 원장님께서 이 공부는 머리 싸움이 아니고 희생과 버티기가 주 라고 하셨다. 완전 동감이다. 이제 겨우 두달의 공부를 마쳤을 따름이다. 하지만 자신 있다. 내가 열심히 한다면 빠른 학점 취득과 함께 CPA시험에 합격 할수 있을 거라는, 비록 시간이 문제이긴 하지만. 이것은 일반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대학에서 공부를 해 본 학생이라면 너무나 잘알겠지만. 지난 토요일 S.F공개 강의 후,두 분 원장님의 온라인 학생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 혹, 학생들이 느낄수 있는 소외감및 문제점 해소) 및 본사의 부재로 인한CPA자격증 취득후 취업연결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사설립에 열심히 노력하시던 모습, 기대하지않았던 감동에 대한 두 분 원장님에 대한 존경심이 아직도 기분좋게 남아 있다. 오늘도 CPA test 통과 후 후기를 쓰기를 기대하며…. 컴퓨터에 붙여 놓은 예쁘고 작은 메모 “ 버티기” 에서 힘을 얻으며 열 여덟 과목중 다섯 번째 과목의 첫 페이지를 넘긴다... |
| 15 | 2009년 4분기 합격자입니다!!! | CAS | 12/18/2009 | 1235 |
| 축하합니다. 2009년 4분기 합격자입니다!!! 정은영님: 4과목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김민정님: 4과목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이명재님: 4과목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김동준님: FARE, REG, AUDIT 세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정응균님: FARE, REG, BEC 두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정경숙님: FARE, REG, BEC 세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이아현님: FARE, REG 두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배은경님: FARE, REG 두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신유원님: FARE, REG 두 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최은실님: FARE 한과목을 합격하셨습니다. 이번 분기에 합격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전해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합격하신 다른 분들도 모두 학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14 | 과목별 합격자분들 축하드립니다. | CAS | 11/30/2009 | 987 |
| 정은영님, 이진우님, 각 3과목을 패스하시고 한과목만 남겨두셨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한과목까지 열심히 하셔서 좋은 소식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 13 | 황문선님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CAS | 11/30/2009 | 1169 |
| 황문선님께서 4과목을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 12 |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CAS | 11/20/2009 | 910 |
| 배은경씨께서 BE&C 과목에 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
| 11 | 수강생 합격 수기(이석진) | CAS | 11/16/2009 | 1540 |
| 카스 마스터 프로그램 1기생이신 이석진(34세)씨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전문직으로 미국생활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카스 마스터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공부를 마치셔습니다. 현재는 회계펌에 취업하여 회계사로 근무하고 계시면서,CAS Academy 오렌지 카운티 캠퍼스에서 강의도 하고 계십니다. =================================================================== 1년 전 CAS프로그램을 알게 된 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공부도 끝마치고 시험도 다 패스해서 합격 후기를 쓰고 있다니 세월이 정말 빠르긴 빠른가 봅니다. 주저리주저리 쓰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문답식으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1. 선택 과정 한국에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S에 입사하여 5년간 근무 했습니다. 삼성전자 EIS시스템 유지 보수와 Embedded S/W 프로그래밍, 팀 기획(회계, 재무, 경비, 인사 등)업무를 맡았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회사원이 아닌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과 아이들 교육을 고려해서 미국 행을 결심하였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CAS를 알게 되었습니다. CAS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학교들과 비교했을 때 짧은 공부기간, 취업보장, 취업 후 1년 6개월 이내에 영주권 프로세스 진행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결정할 때 ‘이거 사기가 아닐까?? ‘ 라는 점을 우려하기도 했었습니다. 2. 공부 과정 1) 공부기간 2008년 1월에 미국으로 와서 2008년 10월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배운 과목인 FARE와 TAX를 제일 열심히 공부 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의 마음가짐과 각오와는 달리 공부가 지겨워 지고 게을러 지면서 후반에 배운 과목들은 공부를 많이 못했습니다. 덕분에 시험 볼 때 벼락치기 하느라 고생 많이 했죠.. 처음 마음가짐 그대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2) 일과 프로그램이 타이트하게 진행되다 보니, 수업 끝나고 운동하고 와서 밥 먹고 씻고 하다 보면 저녁 9시가 됩니다. 공부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가능하면 수업시간에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기숙사에서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골라 온라인 강의로 복습하며 반복해서 공부 했습니다. 제 성격상 이해가 안되면 이해 될 때까지 파고 들었는데 그 점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3) 힘들었던 점 자기관리. 1년 동안 학교와 기숙사만 왔다가 갔다 하며 공부만 하다보니 많이 지겨웠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시험은 누가 머리가 좋으냐가 아니라, 누가 더 오래 꾸준히 공부 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말고 주변 상황에 신경쓰지 말고 1년 동안 죽어라 공부하는 것이 빨리 합격하는 지름길입니다. 4) 슬럼프 지겹다는게 가장 큰 스트레스이고 슬럼프인데 딱히 탈출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시기를 잘 견뎌내고 관리 하지 않으면 그 기간이 점점 길어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열심히 공부 하는 수 밖에... 저는 ‘최대한 빨리 합격해서 빨리 자리잡아야 한다. 운동, 취미생활 이런 건 모두 합격하고 난 다음에 하자…’라는 생각을 항상 마음 속에 두었습니다. 5) 카스의 강의 회계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1년 만에 모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카스 강의의 도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부 했었으면 과연 합격 할 수 있었을까요?? 카스 강의를 통해서 공부 방법과 방향 등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3. 시험 응시 과정 1) 시험 순서 FAR - 11/03/2008 REG - 11/24/2008 BEC - 01/29/2009 AUD - 02/26/2009 FAR 하고 REG는 열심히 한 과목이었고 자신이 있었으므로 간격을 짧게 잡았고. BEC와 AUD은 시험 준비 기간에 새로 공부 하는 셈 치고 기간을 길게 잡아 열심히 벼락치기 했습니다. 마지막 리뷰 때는 수업시간에 배운 부교재를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리뷰 하고 난 후 와일리 문제를 풀어 보면서 잘 모르는 부분 위주로 다시 리뷰했습니다. 2) 문제 경향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들께서 수 차례 얘기 하셨던 부분인데 절대 계산 문제 위주로 안나옵니다. 개념위주의 문제들이 나오므로 평상시에도 개념을 이해하고 암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보니, 문제의 경향을 선생님들께서 여러 번 얘기 해주셔서 크게 달랐던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정말로 개념위주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3) 과목별 난이도 가장 자신 있었던 과목은 FARE와 TAX였습니다.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때가 가장 의욕도 있었고 가장 열심히 공부 했었던 때라서.. 가장 자신 없었던 과목은 BEC였는데 가장 공부가 안될 때 수업을 들었던 과목이고 작은 주제들이 여러 개가 합쳐진 과목이라 공부하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FARE와 Audit은 기본적으로 공부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가장 어려웠었습니다. 전 IT는 회사에서 5년 동안 했던 일이 IT라서 특별히 공부 안하고 시험 봤습니다. (^^;) 4. 시험 결과 1) 과목별 점수 FAR Score: 83 REG Score: 79 BEC Score: 82 AUD Score: 81 2) 발표를 기다리면서 완전 초조 했었습니다. 하지만, 합격을 알고 나서의 기분은 말할 필요도 없이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옆에서 아낌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도와준 가족들, 열심히 강의를 해주신 학장님과 원장님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이 듣던 멘트 이긴 하지만 진심입니다. ^^ CAS에게 미국 이민의 기회를 제공해준 점, 그리고 열심히 강의 해주신 것, 우리들에게 신경 많이 써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5. 후배들에게 딴생각 하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여러 가지 고민들은 일단 시험 빨리 합격 하고 난 다음에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6. 현재 상황 및 앞으로의 계획 시험 합격만 하면 바로 취직이 되는 줄 알았는데, 회계펌들이 바쁜시기였고,또한 면접을 보고 합격통보를 기다리느라 1개월정도 공백이 있었습니다. T.O.가 있는 CPA펌에 지원하고 인터뷰하는 과정들로 1~2개월 정도의 공백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하시는 분들, 준비하실 때 합격 후, 취직때까지 존재할 수 있는 공백에 대비한 생활비 등... 예산을 세우실 때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10 | 수강생 합격 수기(정경숙) | CAS | 11/16/2009 | 1417 |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회계 공부를 하게 되리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생물학과 출신입니다. 생물학 전공이기 때문에, 회계/경영 관련 학점부터 채워야 했습니다. 회계에 대한 감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처음 세 달 정도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수업만 들었던 것 아는 게 없으니까 궁금한 것조차 없던 3개월 정도가 지나고 나서야, 대충 감이 잡히기 시작하면서 4달 째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과목간 연결된 문제도 많이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 후부터는 한 과목에 한 달씩의 최종 리뷰 기간을 갖고 시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REG은 첫번째 시험 이후 진이 빠져버려서인지 공부가 손에 잘 잡히지 않아 FAR만큼 REG은 Tax가 중점이긴 하지만 Business Law도 꼼꼼히 봐두어야 합니다. BEC는 IT에서 튀는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점수를 잃을 것을 각오하고, BEC는 과목들이 자잘해서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소홀하게 되기도 쉽지만 맘 먹고 공부하면 Audit은 유일하게 낙방한 과목입니다. Audit 2차 시기 도전을 준비하면서는 정말 절치부심! 암튼 그래도 그렇게 한 번 하고나니 전체적인 그림이 훨씬 뚜렷해지고, 무작정 외울 것이 아니라 시험을 다 마치고 나서 느낀 점은 '충분히'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입니다. 교재에 있는 내용 확실히 숙지하고, 와일리도 여러 번 풀고 하다보면, 머리 속이 정리되는 때가 수험생활이 길어지면 공부도 더 힘들어지고 효율도 급속도로 떨어지게 됩니다. 자신만의 동기부여 방법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참, 그리고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께서 너무 깊이 팔 필요 없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마지막으로, 카스 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교재에 있는 내용 + 수업시간에 하는 내용만 그럼 지금 공부하고 계신 카스 학생 여러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9 | 2009년 3분기 전과목 합격자, 축하드립니다!!!!! | CAS | 11/10/2009 | 986 |
| 2009년도 3분기 전과목 합격자분들께 축하인사 드립니다!!!! 전을희님. 이혜영님. 박찬동님. 세 분께서는 이번 3분기로 4과목을 모두 합격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 8 | 수강생합격수기 (지봉규) | CAS | 03/16/2009 | 1806 |
지 봉규(33세) 처음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시험후기를 써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까마득해 보 저는 한국에서 한양대학교 전자통신공학부를 다니다가 군제대후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영어 공부를 할 겸 2000년도에 이 Accounting 이란 과목을 만나게 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El Camino College 에서 우연히 Accounting 수업을 듣게 되 그렇게 2년여의 시간이 흐른후 한 친구가 CAS 라는 학교를 통해서 CPA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원장님과의 상담후 남들보다 조금 돌아갈지라도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열심히 공부했습니 2007년 올해 드디어 네과목 시험을 도전하게 되었고, 다행스럽게도 모두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Buena 인간 개개인은 모두 삶의 주체이기에, 인간의 수만큼 다양한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고민이 가장 힘들고 괴 마지막으로 몇가지 도움될만한 말씀을 드리자면, CAS 를 통해서 시험준비를 하신다면 철저히 강사님들의 말씀을 믿고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CPA 시험이 그렇게 만만하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두뇌를 요구하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꼭 계획을 세우셔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과목이 다양하고 분량이 많은 시험인지라, 상 새로운 길을 가시려고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봉규씨는 CPA Firm에서 Accountant로 근무하고 있으며, 연봉은 $ 35,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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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수강생합격수기 (오수연) | CAS | 03/16/2009 | 1555 |
오 수연 (36세) 금요일 오후 3시, 회사를 마치고 식구들과 San Diego 에 주말을 보내기 위해 여행 가방을 꾸리다 한통의 전화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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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수강생합격수기 (성소라) | CAS | 03/16/2009 | 1392 |
성 소라 (26세) 구직중 우연히 아시는 분 소개로 회계업무를 맡게되어 일을 하게되면서 CPA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부에 별 직장을 다니고 있는 만큼 일단은 여유있게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2달에 두과목씩 꾸준히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2005 저에게 사실 제일 힘들었던 과목은 FARE 였습니다. 원장님, 전정호 강사님의 명강의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접근 방식으 REG은 범위가 방대하므로, 평상시에 틈틈히 준비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이 나오는 세법에 촛점을 맞춰서 준비하였습니 AUDIT은 안보현 강사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암기해 나갔습니다. 남들은 제일 어렵다고 했는 이상 간략하게 과목별로 제가 접근한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고득점 전략은 아니고, 합격 전략이었습니다. 절대평가이면 학원에서 제공해준 정보가 시험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 정말 최고입니다. 따기 쉬울것이라는 주변분들에 말에 공부 시작했다가 고생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암튼 저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선듯 하 지금 성소라씨는 CPA firm에서 Accountant로 근무하고 있으며, 2년차로 연봉은 36,000불입니다. |
| 5 | 성공스토리 (전정호) | CAS | 03/16/2009 | 1413 |
전정호 (35세) 10년 동안을 미국에서 살면서, 많은 일들을 해내었고, 또 많은 일들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뒤돌아 보니 정말 저의 경우, 1997년 연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의 건설회사를 다니던 중 회사에서 유학을 보내주어 U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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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수강생합격수기 (Andy 김) | CAS | 03/16/2009 | 1280 |
Andy 김 (34세) 학교를 졸업한지 7년이 넘어 새롭게 공부를 할려고 하니까 많은 어려움과 일들에 부닺치게 되었습니다. 비 전공자로서 20대에서 30대로 접어 들면서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직장경력 5년 그때 대학 동문회에서 만난 후배가 CPA공부를 하고 있다기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배 또한 앞으로의 진 그리고나서 다시 6개월이 흘러갔습니다.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시간은 잘도 흘러 갔습니다. 그러다가 이전의 후배 그 때 원장님께서 STUDY GROUP에 합류하는 것이 어떻냐는 제안을 하시더군요. 제가 생각할 때 합격의 첫 번째 비결 11월부터 스터디 그룹을 시작하면서 회사를 파트타임으로 바꾸고, 많은 시간을 공부에만 전념했습니다. 스터디 그룹인 다른 과목은 그런데로 이해를 잘 하는 편이었으나, Business Enviroment & Concept의 경우 다양한 과목이 섞여져 있 공부라는 것이 결국은 꾸준함에 성공의 비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던 BE & C도 어느 정도는 정 과목별로 응시가 가능했기에, 먼저 자신이 가장 자신했었던 FARE와 REGULATION을 3주 간격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어쨌든 이 시험은 솔직한 시험이고, 많은 절대적인 시간을 요하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전공 1년여의 긴 시험을 마무리하고 기뻐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그동안의 모든 어려움들이 한번에 씻겨 내려가는 듯 했습니 지금 Andy 김씨는 시험 합격 후 Promotion을 통해 Controller가 되었으며, 연봉은 11만불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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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수강생합격수기 (오세원) | CAS | 03/16/2009 | 1323 |
오세원 98년 안개처럼 뿌연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한 기대감으로 미국땅을 밟았습니다. 그 당시 밀레니엄 버그가 이슈가 어느 덧 2000년이 도래하고 IT산업이 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컴퓨터 일이 많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 이 곳에서는 매년 세금 보고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미국 생활을 시작하게되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사람 중 하 그렇게 또 몇년이 흘러갔는데 제게 새로운 문이 보였습니다. 신문에서 CAS 아카데미의 광고를 보게 되었고 택스를 배 제가 CPA공부를 시작하기로 한 날, 재미있을 것 같아 도전해보고 싶다는 당돌한 저에게 ‘과정이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것을 알아간다는 것이 어찌나 재미있던지 일을 마치고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밤11시 가까 그렇게 2년……”합격”이라는 말하나로 지금껏 모든 수고와 희생을 다 보상받은 듯합니다. 제게 사람들은 공부의 노하우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요? 이제 저도 회계사로서 첫발을 내딛으려고 합니다. 미국에 처음 들어섰을 때처럼 또 경험은 미국에서 살면서 저는 모든 사람에게는 아니지만 적어도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기회의 문을 열어주는 곳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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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수강생합격수기 (Grace 정) | CAS | 03/16/2009 | 1508 |
합격자 수기2, 얼마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이 파티에서 많은 동료들이 CPA 시험에 합격한 저를 위해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었고, 또 성공하게 되면 자기를 잊지 말라고 당부를 하는 동료들도 있었습니다. 1년이 넘게 CPA시험을 고생스럽고 악착같이 준비를 했던 시간들이 기억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2003년 여름, 로스 앤젤레스 다운 타운에서 일반 경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던 저는 충격적인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상사로 일하시는 분이 나가시면서 공석이 생겼습니다. 저는 당연히 제가 후임자가 되는 줄 알았는데, 사장님께서는 후임자로 다른 CPA를 스카웃을 하셨습니다. 그 분은 경력도 저 보다 많지 않으셨지만, 단지 CPA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보다 두 배 이상을 받으면서 스카웃이 되신 겁니다. 저는 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오기도 생겼습니다. 평소에 주위로 부터 많이 들었던 CAS Academy의 문을 두드린 것은 이때 였습니다. 원장님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1년에서 1년 반 정도 공부하면 된다는 말씀과, 2년내의 합격율이 90%가 넘는 다는 말씀에 고무되어, 남편과 하루 정도 상의를 한 다음 등록을 했습니다. 2003년은 정말 빨리도 지나갔습니다. 직장이 끝나기 무섭게 학원을 가야하는 저로서는 매일 굶거나 햄버거로 한끼 때우는 일은 예사였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가면 잠에 곯아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여기서 주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학원을 다녔습니다. 대부분의 수강생이 그러하듯이 저도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다 여기에 쏟아 부을 수는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 해 낸 것이 주말 공부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온라인이나 혹은 CD를 통해서 수업을 들었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다시 복습을 하는 전략으로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미국 CPA시험은 머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체력과 정신력으로 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던 강사님들의 말씀을 실제 몸으로 체험 했습니다. 2004년 모든 과목을 다 수강한 후에 2개월 정도의 리뷰과정을 거친 뒤, 7월에 FARE와 BE & C 시험을 보았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 했던터라 맨 처음으로 본 FARE과목은 그다지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FARE의 경우 예상보다 빠른 9월 중순 경에 발표가 났었는데 89점으로 합격을 했고 BE & C는 9월 말 경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합격 통지를 받은 날은 남편과 둘이 얼싸안고 얼마나 웃고 울었는지 모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다닐때 부터 공부와 담을 쌓았던 터라 미국 CPA시험에 대한 합격은 저를 너무나 감격 스럽고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남편도 제가 마치 CPA라도 된것 처럼 기뻐하면서 “정 회계사님”이라고 장난치듯이 부르곤 했습니다. 두 과목을 합격하고 나니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11월 경에 본 AUDIT과 REGULATION도 좋은 성적으로 합격을 했습니다. 제가 얻은 성취감과 자신감은 평생을 살면서 얻은 가장 소중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로 수업을 이끌어 주셨던 강사님들께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힘들때마다, 자신감을 심어 주신 김 창민 원장님과 재미있고 열의 넘치는 강의로 수업시간을 이끌 어 주신 정재홍 회계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세상누구보다도 저를 믿고 도와준 저의 남편께 고맙다는 말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Grace정씨는 CAS의 소개로 미국의 4대 회계 법인 중 하나인 KPMG에서 일하고 있으며, 3년 차로 연봉은 74,000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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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공스토리 (정재홍) | CAS | 03/16/2009 | 1328 |
정 재홍 (37세)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에 온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던 유명 광고회사의 기획담당자로 일하던 중 학연과 지 제가 CPA공부를 하게 된 이유는 취직이 잘 될거라는 식당 사장님의 권유때문이었습니다. 5-6개의 식당 프랜차이즈를 시험 준비를 하는 1년기간동안은 너무나 힘들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최선 3년 정도 CPA Office에서 일을 하면서 남은 과목을 합격을 한 뒤 미국인 회사에 스카우트 되어 회계책임자로 일을 하게 직장 생활을 마친 후 한인들을 위한 최초의 공인회계사 시험준비반인 CAS ACADEMY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한국의 계신 많은 분들, 그냥 막연히 미국 생활을 동경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미국 생활이 만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기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면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정착이 저나 강사님들의 대부분은 유학생 출신입니다. 다들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그 꿈을 이루기 아마 많은 분들이 CPA 공부를 하여 미국에서 취업하는 것에 대하여 두려움이 많으 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미국 저는 이런 기회를 한국에 계신분들에게도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이러한 취지에 많은 분들께서 동참하여 주셔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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